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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SR포럼 'CSR과 Social Impact'를 주제로 기업, 정부, 민간이 함께하는 오픈 포럼 성료

관리자
2019-05-01 11:34
조회수 30


[시사타임즈]  CSR포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셜 임팩트' 포럼 성료, 2019.4.29자 기사 

[FNTODAY] CSR포럼 'CSR과 Social Impact'를 주제로 기업, 정부, 민간이 함께하는 오픈포럼 성료. 2019. 4. 29자 기사

[데일리경제] CSR포럼 'CSR과 소셜임팩트'주제로 기업, 정부, 민간이 함께하는 오픈포럼 성료. 2019. 4.28자 기사 

[머니투데이더리더] CSR포럼 'CSR과 Social Impact' 오픈 포럼 성료. 2019. 5.1자 기사


- 기업, 정부, 민간 영역의 중간관리자, 실무자 등 90여명이 함께 사회혁신을 위한 협업에 대하여 고민

-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의 시너지 효과’에 대하여 공감


CSR포럼은 지난 4월 26일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한 제 64회 정기 포럼 ‘CSR과 Social Impact’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소셜벤처, 사회적 경제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영향력을 고민하기 위해 기획 된 이번 포럼은 기업, 정부, 민간, 대학생들이 함께 하는 오픈 포럼으로 개최되었으며, 각 영역의 중간관리자, 실무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장용석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부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이 자리에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은 더욱 의미가 크다’며 ‘CSR포럼이 사회혁신 주체들이 함께하는 장으로서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포럼에는 한자리에서 보기 힘들었던 민영서 스파크포럼 대표와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이한아 Asian Venture Philanthropy Netwrk(이하 AVPN) Partnership Associate가 연사로 참석하였다. 민영서 스파크포럼 대표는 사회혁신과 CSR을 주제로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혁신을 위한 협업과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는데, 그는 ‘기업은 사회공헌활동에 있어서 이익의 패러독스를 경험하고, NGO와 같은 비영리기관들은 사회를 위해 일하지만 지속가능하지 않은 사회공헌의 패러독스를 경험 한다’며 ‘파트너십이야말로 21세기 생존역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는 한국의 임팩트투자 사례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임팩트투자를 통해 기업이 소셜벤처 육성 주체로서 함께하였는가를 소개하였는데, 그의 강연을 들은 익명의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는 ‘임팩트투자를 통해 기업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보고,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오늘 들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공헌을 기획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한아 AVPN Partnership Associate은 아시아 지역의 최대 임팩트투자 컨퍼런스 AVPN의 역할과 활동들을 소개했다. 그는 ‘국제적으로 사회혁신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제는 자원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유연성이 강조되는 만큼 앞으로 더욱 더 정보의 교류와 협업이 중요시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 기업 사회공헌의 질적 성장과 인재양성의 협업을 위해 진행 된 CSR포럼과 Social Enterprise Network(이하 SEN)의 협약식에는 김도영 CSR포럼 대표와 이종현 SEN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다음 CSR포럼은 5월 17일(금) 행정안전부와 강원도가 ‘혁신은 실패로부터 시작된다’를 모토로 주최하는 실패박람회의 세션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CSR포럼은 2014년에 설립된 기업 CSR 담당자들의 모임으로 매월 포럼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 발표, 교류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 짝수 달에는 비영리기관, 정부기관 등 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오픈 포럼을 개최하여 기업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330개 기업의 57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홈페이지 www.csrfor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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